보도자료

2020 재외동포언론사편집인 온-오프라인 화상 국제심포지엄 보도자료

2020-11-03


재외동포신문방송편집인협회는 세계 한인과 함께 하는 공익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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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2020 재외동포언론사편집인 온․오프라인 화상 국제심포지엄
보도일자
2020년 11월 5일


자료문의
㈔재외동포신문방송편집인협회 이천구 상임이사 (010­8764­1009)/02­732­6025
재외동포저널 박상영 편집국장 (010-8245-3038)


2020 재외동포언론사편집인 온․오프라인 화상 국제심포지엄

2020 재외동포언론사편집인 온·오프라인 화상 국제심포지엄
〇 주 제 : 한‧일관계, 무엇이 문제인가?
              <부제 : 코로나19 시대, 뉴미디어의 가능성 >

〇 일  시 : 2020년 11월 5일(목)~11월 7일(토)
〇 장 소 : 건설회관 6층 세미나실(중구 세종대로 20길 15, 건설회관 6층/ 프레스센터 뒤)
〇 개회식 : 11월 5일(목) 14:00
〇 심포지엄 제1세션 : 11월 5일 14:30~19:00
―사 회 : 남영진(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 교수)
―주제1 : 한․일관계와 재외동포의 삶<기조강연>(이찬범 직전 주일한국대사관 동경 총영사)
―주제2 : 한‧일 관계 악화의 원인 분석<재일동포 대상 심층면접 여론조사>(이구홍 해외동포문제연구소 이사장)
―주제3 : 뉴미디어와 초상권(류종현 언론학박사, 한국방송기자클럽 사무총장)
―주제4 : 서울외신특파원의 역할(맹주석 영국Sky 특파원, 전 외신기자클럽 회장)
―주제5 : 스가 총리 취임 후 한․일관계 전망(박승민 일본문예춘추특파원, 전 지지통신 서울특파원)
―주제6 : 한국언론의 변화와 징벌적 손해배상(남영진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 교수)
〇 심포지엄 제2세션 : 11월 6일 09:00~12:00
―사 회 : 서영석(전 대전MBC 보도국장), 강남중(마국 워싱턴 하이유예스 코리아 편집인)
―주제1 : 미국의 대선과 북미 대화 및 한미관계 전망(조성렬 전 국가안보연구원 선임연구원)
―주제2 : 한국어의 국제적 위상과 한글의 의의 및 재외동포언론의 역할(김정우 경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주제3 : NGO와 기업의 상관관계에 따른 미래 발전방향(이정식 전 한국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
―주제4 : 한국인의 정문화와 이민생활(한만수 한국문예창작진흥원 원장, 경희사이버대 교수)
―주제5 : SNS네트워크의 미래와 뉴미디어 전망(김용두 한국SNS기자협회 회장)
―주제6 : 코로나19 시대의 일회용품 사용 급증과 관리방안(전용식 ㈜랜드워터 대표이사)
―주제7 : 가짜뉴스의 생성과 소멸과정의 제4 언론과의 권력 관계(김경호 언론학박사, 국민일보 이사)
〇 심포지엄 제3세션 : 11월 7일 09:00~13:00
―사 회 : 민경완(재외동포저널 대표)
―주제1 :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시대의 일상과 뉴미디어의 가능성(안동일 미국 뉴욕1660 라디오방송 앵커)
―주제2 : 코로나19 이후 한․중 무역 교류의 추세와 전망(정재주 전 광저우 위클리코리아 발행인)
―주제3 : 남북교류의 역발상, 코로나19는 기회다(노창현 미국뉴욕 뉴스로 발행인)
―주제4 : 한반도 문제를 보는 러시아 언론의 경향과 협력방안(김원일 정치학 박사, 모스크바 프레스 발행인)
―주제5 : 포스트 코로나, 뉴 노멀 시대의 미․일․중의 경제패권 각축과 전망(데니얼 오 뉴질랜드 나우엔젯 편집인)
    ―종합평가회의 : 심포지엄 만족도 평가, 종합 정리 및 결의문 채택 낭독

 ㈔재외동포신문방송편집인협회(이사장 박기병)는 11월 5일 오후2시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0길 15, 건설회관 6층 세미나실에서 실시간 온‧오프라인 화상 국제심포지엄을 대면 및 비대면 화상회의를 개최한다.
5일에서 7일까지 3일간 열릴 국제심포지엄은 미국, 캐나다, 중국, 러시아, 카자흐스탄, 일본, 독일, 영국, 프랑스, 그리스, 호주, 인도, 미얀마, 인도네시아, 베트남, 말레이시아, 뉴질랜드 등 20여 개국의 재외동포 언론인과 서울외신기자클럽 소속 영국, 일본, 중국, 러시아 외신기자 등이 ‘2020 재외동포언론사 편집인 초청 국제심포지엄’에 참석한다.
코로나19로 온‧오프라인 화상 국제심포지엄은 실시간 대면 및 비대면 화상회의(온라인)를 결합해 세계 각 지역에서 연사, 패널, 좌장이 영상 및 음성 통신망을 통해 온라인으로 실시간 쌍방향 질의응답 및 토론으로 진행된됐다. 이날 화상회의에 직접 참여 못하는 많은 언론인들은 유트브로 시청가능토록 라이브로 진행되며 재일동포사회 관련 해외동포문제연구소 이구홍 이사장의 ‘재일동포 3백여 명의 여론조사’가 다루어진다.
 여론조사는 ‘1965년 韓·日국교정상화는 불행했던 지난날의 역사를 말끔히 청산하고 미래를 향한 친선 우호 관계의 지향점과 1965년 당시 국제정세는 中·蘇·朝鮮의 사회주의 체제의 공고화와 남진정책으로 인해 위협을 받게 된 美國은 韓·日간의 국교 정상화를 통해 韓·美·日의 동맹 체제를 구축하는 것이 매우 중요했다고 본 美國의 주도 하에 韓·日회담이 추진되었지만 역사의 청산이라는 가치는 개발원조금이라는 돈으로 휘석되고 말았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는 재일동포사회의 의식조사다.

▲2020 재외동포언론사편집인 초청 국제심포지엄

 이번 국제심포지엄은 한국언론진흥재단, 재외동포재단, 한국기자협회, 연합뉴스, 해외교포문제연구소, SNS기자연합회 등 언론단체 후원으로 개최며 오는 7일까지 코로나19로 인해 단축행사로 진행된다.
11월 5일부터 7일까지 진행할 첫날 제1세션에서 남영진 전 한국기자협회 회장 사회로 “한‧일 관계 악화의 원인 분석”(재일동포 대상 심층면접 여론조사, 이구홍 해외동포문제연구소 이사장), 뉴미디어와 초상권(류종현 언론학박사, 한국방송기자클럽 사무총장), 서울외신특파원의 역할(맹주석 영국Sky 특파원, 전 외신기자클럽 회장), 스가 총리 취임 후 한·일관계 전망(박승민 일본문예춘추특파원, 전 지지통신 서울특파원), 한국언론의 변화와 징벌적 손해배상(남영진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 교수)주제 발표로 진행한다.
둘째 날, 제2세션은 서영석(전 대전MBC 보도국장), 강남중(워싱턴 워싱턴 하이유에스 코리아 편집인) 사회로 미국의 대선과 북미 대화 및 한미관계 전망(조성렬 전 국가안보연구원 선임연구원), 한국어의 국제적 위상과 한글의 의의 및 재외동포언론의 역할(김정우 경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NGO와 기업의 상관관계에 따른 미래 발전방향(이정식 전 한국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 한국인의 정문화와 이민생활(한만수 한국문예창작진흥원 원장, 경희사이버대 교수), SNS네트워크의 미래와 뉴미디어 전망(김용두 한국SNS기자협회 회장), 코로나19 시대의 일회용품 사용 급증과 관리방안(전용식 ㈜랜드워터 대표이사), 가짜뉴스의 생성과 소멸과정의 제4 언론과의 권력 관계(김경호 언론학박사, 국민일보 이사)주제발표로 로 이어간다.
셋째 날, 제3세션은 민경완 재외동포저널 대표 사회로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시대의 일상과 뉴미디어의 가능성(안동일 미국 뉴욕1660 라디오방송 앵커), 코로나19 이후 한·중 무역 교류의 추세와 전망(정재주 전 광저우 위클리코리아 발행인), 남북교류의 역발상, 코로나19는 기회다(노창현 미국 뉴욕 뉴스로 발행인), 한반도 문제를 보는 러시아 언론의 경향과 협력방안(김원일 정치학 박사, 모스크바 프레스 발행인), 포스트 코로나, 뉴 노멀 시대의 미·일·중의 경제패권 각축과 전망(데니얼오 뉴질랜드 나우엔젯 편집인) 주제발표 후 종합평가회의에서 결의문 채택으로 일정을 마감한다.
㈔재외동포신문방송편집인협회가 주관한 이번 국제심포지엄은 한국언론진흥재단, 재외동포재단, 연합뉴스의 후원과 한국기자협회, 한국SNS기자협회, 대한언론인회, 해외교포문제연구소 등 언론단체의 후원으로 진행하며, 동협회는 그동안 재외동포 사회와의 소통확대, 교류협력과 재외동포언론인 네트워크 및 교육 등을 목적으로 매년 2회에 걸쳐 서울과 지자체에서 ‘재외동포언론사 편집인 초청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해 왔다.
 재외동포언론인들의 권익증진과 750만 재외동포들의 한민족 공동체 구축과 민족의 동질성 유지, 정체성 확립에 기여하는 언론단체로서 매년 4회 계간지 『재외동포저널』을 발행해 재외동포 네트워크 구축과 지구촌 170여 개국 재외동포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 제고에 기여하고 있는 공익법인이다.

재외동포신문방송편집인협회 결의문

  ‘2020 온·오프라인 화상 국제심포지엄’에 참가한 재외동포신문방송편집인 일동은 한반도의 평화와 공동번영으로 가는 ‘새로운 한반도’를 우리 손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아 다음과 같은 결의문을 채택한다. 

1. 대한민국의 지난 100년의 역사 속에서 재외동포언론은 조국 독립과 민주화의 길을 가는데 선봉에 서는 것을 마다하지 않았으며, 새로운 100년 역사를 열어나가는 데 국민과 함께 할 것을 다짐한다.

2. 한반도 평화와 공동번영을 이루는 ‘새로운 한반도’를 열어나가는데 적극 앞장설 것을 다짐한다. 

3. 2032년 열리는 올림픽에 남북한 공동개최를 위해 국제사회의 긍정 여론조성과 주재국의 지지를 확보하는데 노력할 것을 다짐한다.

4. 재외선거문화가 모국에 전달될 수 있도록 재외유권자들의 선거 참여를 유도하고 공정공명선거를 위한 언론의 사명에 충실할 것을 다짐한다.

5. 재외동포 관련법령 보완을 위해 적극 추진하며, 재외동포의 출신국가에 따른 불평등과 차별이 없는 정의로운 대한민국이 될 때까지 법률의 정비와 인식개선에 더욱 매진한다.

6. 재외동포의 권익을 위해 노력하며, 동포사회 네트워킹의 구심점이자 소통의 도구인 동포언론에 대한 관심과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확대를 촉구한다. 

7. 차세대 민족정체성 유지와 모국과 미래지향적 동포사회의 발전을 위해 재외동포언론으로써 적극 활동할 것을 다짐한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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